25년 1월은 슬픔과기쁨을선사한 달 창원~서울(자양:뚝섬공원~인천(부평)~서울~벽제(관산동)~수원~서울~연천(백학)선산~서울 휴식중놀이터 아들.손주와 추억 만들기눈 내린 서울 손주 유찬이와개구장이손주행복자체할머니임애기 지묘큰형님.둘째.막내.막내조카와 함께6.7대조 부부조상님 묘언제인지도 기억나지 않은 설 명절 은백설의 설날 모습.40여년 따스한 남쪽 눈구경 하기 힘든 곳에모처럼 눈 설경을 마주했다.101살 큰엄마 이별과눈에넣어도 안 아픈 귀요이둘째손녀 은채와의 만남의 기쁨